
1. 60년 역사의 퍼포먼스 럭셔리, 캐나다구스(Canada Goose)
1957년 토론토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된 캐나다구스는 이제 전 세계가 인정하는 '방한 패딩의 끝판왕'이 되었습니다. "북극에서도 견딜 수 있는 옷을 만든다"는 철학 아래, 모든 제품을 캐나다 현지에서 생산하며 장인 정신을 고수하고 있죠.
특히 2025년에는 기존의 묵직한 파카뿐만 아니라 세븐틴 호시와 협업한 '스노우구스' 캡슐 컬렉션이나 양면 테디 재킷 같은 트렌디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젊은 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2. 실패 없는 캐나다구스 인기 모델 TOP 3
- 익스페디션 파카 (Expedition Parka): 캐나다구스의 아이콘입니다. 남극 맥머도 기지의 과학자들을 위해 개발된 만큼 최강의 보온성을 자랑하죠. 일명 '대장급 패딩'으로 불리며 와퍼 박스 포켓이 특징입니다.
- 맥밀란 파카 (Macmillan Parka):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과 퀼팅 디자인으로 데일리하게 입기 가장 좋습니다. 후드에 퍼(Fur)가 없는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.
- 랭포드 파카 (Langford Parka): 슬림하고 긴 실루엣으로 수트 위에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비즈니스 캐주얼의 정석입니다.
3. 구매 전 필수! 정품 구별법 & 사이즈 팁
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가품(짝퉁)도 많은 브랜드입니다. 아래 3가지는 꼭 확인하세요!
- 북극 로고 (Arctic Disc): 자수의 정교함, 단풍잎의 모양이 일정한지 확인하세요.
- 홀로그램 택: 제품 안쪽 라벨에 고유의 홀로그램이 부착되어 있어야 합니다.
- 사이즈 선택: 캐나다구스는 '퓨전 핏(Fusion Fit)'과 '노스아메리카 핏'이 있습니다. 한국 체형에는 팔 길이와 품이 적당한 퓨전 핏이 훨씬 예쁘게 맞습니다.
4. 2025년 신상 트렌드 : 가벼움과 지속가능성
올해 캐나다구스는 '퍼 프리(Fur-free)' 정책을 이어가며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. 또한 무거운 패딩 대신 활동성이 좋은 초경량 윈드브레이커(카슬로 크롭 등)나 사틴 재질의 에버리 파카처럼 세련된 광택감이 도는 모델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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